:::Darling::: Ver.34_白 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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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9 Highlight


实在是过分美丽!!


p.s.
是说我之前不知道原来lost的日文版和韩文版不一样的!!我说怎么就没看到花絮里某二坐在车里的镜头呢,今天花了一晚上想找个日文版的高清pv,愣是找不到,心都要碎了。
所以要特别感谢一姐,给我找来了种子,还是超高清ts的,美死我了~我喜欢死最后这个二硕坐在车里看着Nicole走远的背影的镜头了,嘤嘤嘤~~~~~~

140428 朴大医生太美了!!


怎么能够美成这样,下个礼拜快点来呀,一定要死守本放!!
啊啊啊,还要百想投票~人生也未免太充实了一点吧,啊哈哈哈哈哈~
140426 이름 모를 새


어느 늦은 밤 버릇처럼 나 고갤 들고서 저 하늘에 울어
달이 밝아서 눈이 부셔서 오늘따라 유난히 슬퍼..

어슴푸레 찾아온 새벽에 조심스레 우는 이름 모를 새처럼
지저귀듯 그대를 부르다 기억으로 날갯짓을 해..

하나도 버릴게 없는 우리의 사랑 아까워도 끝내 잊혀진다는 이별
하지만 못 다한 말이 너무나 내 안에 남아서 걸음을 묶어 기다려..

그대 사진에 그때 웃음에 얼룩이 늘어 내 눈물 때문에
너무 흘러서 또 닦고 닦아서 해져버린 그대 그리워..

선명하게 모두 다 생각나 세상 어떤 것보다 더 예쁜 기억들
시간 속에 먼지가 되는 날 사라질까 봐 두려워져 정말..

하나도 버릴게 없는 우리의 사랑 아까워도 끝내 잊혀진다는 이별
하지만 못 다한 말이 너무나 내 안에 남아서 걸음을 묶어..

하나도 버릴게 없는 우리의 사랑 아까워도 끝내 잊혀진다는 이별
하지만 못 다한 말이 너무나 내 안에 남아서 걸음을 묶어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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习惯性地在深夜对着天空哭泣
今晚月正当空如此耀眼却格外伤感

仿若在暗夜未央时小心翼翼哭泣的无名之鸟
哀啼着你的名字 藉着回忆扇动翅膀

零星点墨也无法舍弃的我们的爱 纵使再惋惜都终将被淡忘的离别
可未尽的话语还萦绕在我心里 桎梏着我的脚步 等候在原地

照片里你的笑靥被我的泪水浸湿
擦干了却又泪湿终于渐渐斑驳……我好想你

依旧鲜明无比 比世上任何事物都美丽的回忆
好怕它们随着时间逐渐蒙尘消逝殆尽……我真的好怕

零星点墨也无法舍弃的我们的爱 纵使再惋惜都终将被淡忘的离别
可未尽的话语还萦绕在我心里 桎梏着我的脚步

零星点墨也无法舍弃的我们的爱 纵使再惋惜都终将被淡忘的离别
可未尽的话语还萦绕在我心里 桎梏着我的脚步 等候在原地

140426
野生花虽然美,但最喜欢的还是这首
歌词真的很美,怎么翻译也无法表现的美
7辑等待中,今年能不能有个机会去看一次演唱会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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